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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올해 특화된 보육서비스 ‘빛났다’공공형어린이집, 급식관리지원센터 선정 등 상 휩쓸어
이운주 기자  |  ttn071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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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28  11: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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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건설뉴스-이운주기자]올해 유독 어린이집과 관련 어수선했다. 이런 가운데 모범적인 어린이집을 운영하는 곳이 있어 눈길을 끈다.

바로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다. 부영그룹이 모든 어린이집에 다양한 보육 지원을 하며, 임대료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어린이집의 롤모델’이라 할 수 있다. 임대료 비용은 모두 영유아들의 복지와 보육비용으로 쓰여지고 관리돼 공금 유용 등 불법이 끼어들 틈이 없다.

이처럼 학부모가 아이들을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안심 어린이집’ 구축을 위해 부영그룹은 오래 전부터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 노력의 대가가 올해 다수의 상이라는 결실을 얻었다. 부영그룹만의 특화된 보육 지원 서비스와 투명하고 열린 경영으로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국가기관 및 지자체로부터 모범적인 어린이집으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

   
▲ 열린어린이집 우수형으로 뽑힌 익산배산2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제공=부영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8곳은 학부모와 유아가 함께 참여하고 개방성이 가장 높은 ‘열린어린이집’으로 선정됐다.

이중 ‘익산배산2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열린어린이집 가운데에서도 최고상인 보건복지부상을 받았다.

   
▲ 충북오창6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제공=부영

그리고 충북오창 5,6,7,8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전주하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여수웅천2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영주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지자체의 열린어린이집 수상자로 선정됐다.

또한 ‘진천장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공공형어린이집’으로 선정됐으며, ‘평택청북3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올해 평가 인증 우수사례 수기 공모전에서 수상, 평택시장으로부터 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지역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충북오창5단지, 원주무실, 전주하가, 마산가포 등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5곳은 각 지자체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에선 급식 걱정과 불만이 ‘제로’다. 원주무실(우수상), 원주혁신 1단지(우수상, 장려상), 춘천장학(뉴 그뤠잇상), 충북오창5단지(이달의 조리사), 충북오창6단지(우수 조리사), 충북오창7단지(우수회원), 여수웅천2차(저염급식실천, 우수기관), 평택청북3차어린이집(우수기관) 등 총 8곳의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영유아들에게 바른 먹거리를 제공해 급식관리지원센터로 선정됐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부영그룹 보육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부영아파트 단지 내 관리동 어린이집에 대해 임대료 없이 무료로 사용하게 하며 그 비용을 영·유아들의 보육과 복지에 쓰이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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