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오피니언사람
GS건설, 내년도 임원인사 단행부사장 4명, 전무 3명, 상무 신규선임 5명 등 총 12명 승진
이운주 기자  |  ttn0716@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28  14:02: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오마이건설뉴스-이운주기자]GS건설은 27일 ▲부사장 승진 4명 ▲전무 승진 3명 ▲상무 신규선임 5명 등 총 12명 규모의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조직 운영의 큰 틀을 유지해 경영 기조의 지속성을 유지함과 동시에 미래 먹거리 발굴에 적합한 젊고 추진력 있는 인재를 발탁하는 등 젊은 조직을 지향하는 방향으로 실시됐다고 GS건설 측은 밝혔다.

또한, 해당 업무 전반의 풍부함 경험과 성과, 역량, 리더십이 검증된 임원들의 승진 및 임원 선임을 통해 조직의 새로운 동력을 확보하고, 지속적인 공정 인사 실천의 연장선 상에서 실시했다고 덧붙였다.

   
▲ 김태진 부사장

김태진 부사장은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 학사 졸업 후, LG-Nikko동제련을 거쳐 2002년 입사했다. 입사 이후 세무ㆍ재무ㆍ자금팀장 및 재경담당을 역임한 후 현재 재무본부장(CFO)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풍부한 재무관리 경험을 바탕으로 GS건설 재무구조를 건전하게 개선하고 수익성을 강화하여 시장의 신뢰도를 확보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안채종 부사장은 한양대학교 건축공학 학사 졸업 후, 1987년 신입 공채로 입사하였다. 입사 이후 건축현장에서 시공관리와 A/S업무를 두루 경험한 후 현장

   
▲ 안채종 부사장

소장을 거쳐 2011년 주택시공담당임원으로 선임됐다. 이후 탁월한 시공전문성을 바탕으로 원가혁신을 주도하여 시공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경영혁신담당과 원가혁신담당 역임 후 2015년부터 건축수행본부장으로 역할을 수행 중이다.

허윤홍 부사장은 Saint Louis University 국제경영학 학사, University of Washington MBA 졸업 후 GS칼텍스를 거쳐 2005년 GS건설에 입사하였다. 이후 재무팀장, 경영혁신담당, 플랜트공사담당, 사업지원실장 등을 역임하며 경영

   
▲ 허윤홍 부사장

전반의 경험을 쌓았다. 현재 신사업추진실장으로 부임하여 GS건설의 미래 사업 방향을 제시함과 동시에

지속적 경영효율화와 선재적 위기관리업무를 총괄하고 있다.

   
▲ 이광일 부사장

이광일 부사장은 부산기계공업고등학교, 한국교육개발원 기계공학 학사, 전남대학교 기업경영학 석사 전공 후 LG화학과 삼성엔지니어링을 거쳐 2006년에 입사하였다. 이후 국내외 플랜트공사의 현장소장을 거쳐 2014년 플랜트공사담당임원으로 선임됐다. 최근 사우디 지역의 공사총괄역할을 통해 시공전문성을 발휘 하는 한편, UAE 지역의 사업총괄 역할 또한 두드러진 사업성과를 보여주고 있어 ‘19년부터 플랜트부문대표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다음은 인사 주요 내용이다.

◇부사장 승진(4명)▲재무본부(CFO) 김태진 ▲건축수행본부장 안채종 ▲신사업추진실장(兼 신사업담당) 허윤홍 ▲플랜트부문대표 이광일

◇전무 승진(3명)▲조달본부장 송기준 ▲Global Engineering 본부장(兼기술본부 CTO) 조성한 ▲플랜트공사담당 이원장

◇상무 신규 선임(5명)▲홍보·업무실장 신경철 ▲플랜트부문 환경사업본부장 송정훈 ▲NWC PJT PD 김동욱 ▲아부다비시공법인장(兼 필리핀시공법인장) 연형일 ▲플랜트E&I설계담당(兼 SPACE팀장) 김영신

< 저작권자 © 오마이건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운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행사안내
많이 본 기사 Best 7
1
건설업계 “공공공사 10건 중 4건이 적자”
2
건설공제조합, 약 830억원 현금배당 결정
3
분양가 건축·토목 공사비 51개 항목 공개
4
행복청, 14번째 복합커뮤니티센터 건축공사 발주
5
대림산업, 세계 윤활유 첨가제 시장 공략
6
LH, 공동주택 승강기內 ‘공기청정기’ 설치
7
재개발·재건축 ‘OS요원’ 서면동의서 수령금지
8
최정호 국토부 장관 후보자 ‘산 넘어 산’
9
건설업계, "탄력근로제, 1년으로 늘려 달라" 정치권 호소
10
이해욱 대림 회장 ‘안전경영’ 실천하는 임원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국토교통뉴스사  |  등록번호 : 서울다07135  |  등록일자 : 2005년 6월 13일
제호 : 오마이건설뉴스  |  발행인 : 오세원  |  편집인 : 오세원  |  발행소(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1길 34 범화빌딩
발행일자 : 2005년 7월 16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 : 02-779-774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세원
Copyright © 2011 오마이건설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tn0716@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