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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경기 양주·부산서 봄꽃 분양 ‘만개’두곳서 개관한 e편한세상 주택전시관에 총 4만6000여 인파 몰려
이운주 기자  |  ttn071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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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09  09:5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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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 주택전시관을 찾은 내방객들이 주택 모형을 둘러보고 있다./제공=대림산업

[오마이건설뉴스-이운주기자]4월의 첫 주말 전국적으로 봄꽃이 만개하는 가운데 e편한세상 브랜드에 쏟아진 주택수요자들의 관심도 높았다.

대림산업이 지난 6일부터 주택전시관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와 <e편한세상 금정산>에는 주말 내내 주택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대림산업이 경기도 양주신도시와 부산 북구 만덕동에서 선보인 두 단지에 대한 예비 청약자들의 청약 열기는 높았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와 e편한세상 금정산에는 주말 3일간 각각 2만3000여명, 총 4만6000여 인파가 몰렸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의 경우 7호선 연장과 테크노밸리 확정에 따른 높은 미래가치가 방문객들의 구입의사를 높였다. 지하철 7호선 도봉산~양주 옥정 연장사업은 빠르면 올해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24년 개통될 예정이다. 특히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는 지하철 7호선 옥정역(가칭)과 도보 10분 거리로, 향후 개통 시 강남 및 서울 주요지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 e편한세상 금정산 주택전시관에 마련된 모형주택을 둘러보고 있는 내방객들/제공=대림산업

부산광역시 북구 만덕동 일대에서 선보이는 e편한세상 금정산의 경우 3호선 만덕역 역세권 입지와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과 교통호재에 따른 높은 미래가치가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e편한세상 금정산은 단지 인근에 부산 지하철 3호선 만덕역이 위치해 있으며 만덕대로, 만덕1∙2터널 및 남해고속도로를 통해 시내 곳곳과 연결된다. 단지 남측으로는 낙동강 및 백양산을 바라볼 수 있고, 금정산 자락 상계봉 등산로를 통해 산책과 등산 등을 쉽게 즐길 수 있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의 분양가는 3.3㎡당 800만원 중후반으로 형성됐으며,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부담을 덜었다. 청약은 이달 9일 특별공급 청약을 받으며, 10일 1순위, 11일 2순위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7일이고, 계약은 4월 30일부터 5월 2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예비당첨자 발표는 5월 11일이다. e편한세상 양주신도시4차 주택전시관은 경기도 양주시 옥정동 106-11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0년 6월 예정이다.

e편한세상 금정산의 청약은 이달 10일부터 11일 이틀 동안 특별공급을 진행하고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접수를 한다. 당첨자 발표는 19일, 정당 계약은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주택전시관에서 실시할 계획이다. e편한세상 금정산의 주택전시관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1522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4월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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