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공기업
박영수 시설안전공단 이사장, 광안대교 깜작 방문
오세원  |  ttn0716@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4  10:26: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박영수 이사장(오론쪽)이 광안대교의 추돌사고 피해 부분을 살펴보고 있다./제공=한국시설안전공단

[오마이건설뉴스-오세원기자]“광안대교 교량 안전 상태 면밀히 진단해달라.”

박영수 한국시설안전공단(이하 공단) 이사장은 지난 12일 오후, 최근 발생한 광안대교 선박추돌 사고와 관련한 정밀안전진단 현장을 깜작 방문해 이같이 당부했다.

이날 박 이사장은 지난 3일부터 정밀안전진단을 수행하고 있는 공단 관계자들로부터 진단현황 등을 보고받고 추돌 사고로 손상된 시설물을 직접 살펴봤다.

박영수 이사장은 공단 직원들에게 “선박 추돌사고와 관련한 교량의 안전 여부에 사회적 관심이 크다”며 “교량 시설물의 상태를 평소보다 더욱 면밀하게 진단해달라”고 재차 당부했다.

공단은 지난달 28일 러시아 국적의 화물선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한 후 부산시의 요청으로 광안대교에 대한 긴급 정밀안전진단을 진행하고 있다. 공단의 정밀안전진단은 3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오마이건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오세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행사안내
많이 본 기사 Best 7
1
포스코건설, ‘용인 물류센터’ 신축공사 수주
2
박소현 건축도시공간硏 소장 “국가 건축정책 확립ㆍ개선에 큰 성과”
3
‘이학수號’ 水公, 동북아 물문제 해결사로 나선다
4
대림산업, 필리핀서 우리기술 뽐내
5
현대건설, 이라크서 초대형 잭팟 터졌다
6
건설공제조합, 조합원사 ‘건설안전 금융지원’ 본격 시동
7
유주현 건설협회 회장 “한국-유럽·남미 건설업계간 교류 확대 기대”
8
현대건설, 올해 첫 번째 H 시리즈 ‘H 아이숲’ 선봬
9
베트남 주요 인프라 구축에 한 몫한 ‘GS건설’
10
건설산업 성장 전략 ‘핵심 키워드’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국토교통뉴스사  |  등록번호 : 서울다07135  |  등록일자 : 2005년 6월 13일
제호 : 오마이건설뉴스  |  발행인 : 오세원  |  편집인 : 오세원  |  발행소(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1길 34 범화빌딩
발행일자 : 2005년 7월 16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 : 02-779-774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세원
Copyright © 2011 오마이건설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tn0716@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