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회/공기업
교통안전공단, 스위스 제네바에 사무소 개설
오세원  |  ttn0716@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2.13  12:08: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오마이건설뉴스-오세원기자]국제 자동차 안전기준 이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하 공단)은 13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국외 사무소 문을 열고, 본격 업무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는 자동차안전기준 국제화 업무를 강화해 글로벌 경쟁이 치열한 자동차 분야의 국가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고 공단측은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12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국토교통부로부터 자동차안전기준 국제조화 전담기관으로 지정됐다. 주요 업무는 자동차안전기준 제도ㆍ정책의 조사 및 분석과 선진화, 연구개발, 그리고 다양한 국제협력 및 전문가 양성 등이다.

공단은 제네바 사무소 운영을 통해 우리나라 자동차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끌어 올리겠다는 방침이다.

권해붕 공단 자동차안전연구원장은 “(국외사무소 개소를 계기로)자동차 국제기준 제ㆍ개정 시 우리나라의 영향력 확대와 국내자동차 산업의 국제경쟁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오마이건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오세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행사안내
많이 본 기사 Best 7
1
이원재 행복청장 “금개구리와 사람이 공존하는 공원 조성할 것”
2
[이슈캐치]우종하 국토교통부 주거복지정책과 사무관
3
청년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현대건설’
4
삼성물산, 더 이상 오를 곳 없는 ‘취업인기’
5
롯데건설, 배가스 정화 대기오염방지시설 기술 확보
6
코레일 안전불감증, 열차사고로 이어져
7
폭염 속 건설현장 정부 가이드라인도 ‘무용지물’
8
현대엔지니어링, 우즈베키스탄서 새희망학교 7호 기증
9
과천 복합문화관광단지 조성사업 ‘탄력’
10
현대건설, 올해의 주거 트렌드 2편 제안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국토교통뉴스사  |  등록번호 : 서울다07135  |  등록일자 : 2005년 6월 13일
제호 : 오마이건설뉴스  |  발행인 : 오세원  |  편집인 : 오세원  |  발행소(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1길 34 범화빌딩
발행일자 : 2005년 7월 16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 : 02-779-774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세원
Copyright © 2011 오마이건설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tn0716@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