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뉴스
유엘, ‘한국 배터리 안전 서밋’ 성료
김미애 기자  |  ttn0716@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6.15  09:26: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오마이건설뉴스-김미애기자]안전 과학 회사인 UL(유엘)이 지난 14일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배터리 기술과 안전의 현주소와 미래에 대한 주요 이슈를 논의하는 ‘한국 배터리 안전 서밋’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 자리에는 정부ㆍ유관기관, 학계, 업계, 사용자 등 국내외 다양한 분야의 배터리 안전 전문가들이 초청됐다.

UL 배터리 안전 서밋은 2014년부터 매년 미국, 중국, 인도, 캐나다 등 세계 주요 국가에서 개최됐으며, 국내에서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 배터리 안전 서밋에서는 리튬 이온 배터리 개발에 대한 기여로 노벨 화학상 후보에 거론된 바 있는 미국 뉴욕주립대학교 빙엄턴캠퍼스 석좌교수 스탠리 위팅엄이 기조연설을 했다.

그리고 미국방화협회(NFPA), 아이다호국립연구소(INL), 삼성전자, LG화학, 롯데첨단소재,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배터리 기술 및 적용범위’, ‘운송과정에서의 배터리–항공 운송 및 보관이 필요한 배터리의 수명’, ‘수명 주기 동안의 배터리 안전성 확보를 위한 표준 인증 프로그램’, ‘배터리의 미래’ 등과 관련해 패널 토의 형식으로 총 5개 세션이 진행됐다.

< 저작권자 © 오마이건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미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행사안내
많이 본 기사 Best 7
1
“김동연 부총리, 경제컨트롤타워로서 원칙과 소신 부족”
2
‘통합물관리 비전 포럼’ 초호화회의 논란
3
허창수 GS회장의 ‘통 큰 기부’ 충격
4
한국시설안전공단 안전본부, 중부권에 설치해야
5
엔지니어링산업, 제4차 산업혁명 주도한다
6
주택도시보증공사, 창립행사 ‘흥청망청’ 낭비
7
대림산업, 창립 78주년 맞아 협력사에 ‘선물보따리’ 풀어
8
건설공제조합, 경영 잘했다
9
문제투성이 한국건설관리공사, 이대로 괜찮나?
10
현대건설, 해외공사 협력업체 유동성 지원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국토교통뉴스사  |  등록번호 : 서울다07135  |  등록일자 : 2005년 6월 13일
제호 : 오마이건설뉴스  |  발행인 : 오세원  |  편집인 : 오세원  |  발행소(주소) : 서울특별시 중구 남대문로1길 34 범화빌딩
발행일자 : 2005년 7월 16일  |  주사무소 또는 발행소의 전화번호 : 02-779-774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오세원
Copyright © 2011 오마이건설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tn0716@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