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국립행정대학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 착수
상태바
행복청, 국립행정대학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 착수
  • 이정우
  • 승인 2018.02.28 15: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음달 13일까지 정책연구용역 입찰서 접수

[오마이건설뉴스-이정우기자]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국립행정대학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 연구’ 용역을 지난 27일 입찰 공고해 다음달 13일까지 참가 등록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용역은 행복도시 내 국립행정대학원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과정으로, 현실 여건과 다양한 방안을 검토해 설립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외 사례분석과 국립행정대학원에 대한 공무원, 정부기관, 연구단체에 대한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국립행정대학원을 수요 맞춤형으로 설립‧운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행복청은 특히 교육 정책의 주무 부처인 교육부와 공동으로 용역을 추진할 계획이며, 하반기 중에 국립행정대학원 설립 기본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향후 별도로 진행될 국립행정대학원 설립 과정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행복청 관계자는 “향후 국립행정대학원이 설립‧운영되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정책을 수립할 뿐만 아니라, 공직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행정도시의 기능 확충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