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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산업협회, ‘미래 교통안전 정책·기술 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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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on 2017-11-01 09:24:21  |   icon 조회: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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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교통안전 대안 마련을 위해 국회와 민간 전문기관들이 머리를 맞댄다.

공간정보산업협회는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민홍철 의원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전자부품연구원과 함께 이달(11월) 3일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국토교통 안전 향상을 위한 정책 및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주제발표는 모두 4가지다. 우선, 김용석 한국건설기술연구원 연구위원이 ‘자율주행시대 교통안전 패러다임 변화 및 새로운 도전’을 주제로 먼저 포문을 연다.

또 박제진 한국도로공사 수석연구원이 ‘미래변화에 따른 도로부문의 대응전략’을, 최종찬 전자부품연구원 수석연구원이 ‘자율주행자동차의 비전’을 각각 논한다.

아울러 이호신 미국 아이오와대 교수가 ‘도로교통 안전 시설물 개선 전략’을 제시하며 주제발표를 마무리 한다.

이어지는 전문가 토론에선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한 자율주행 및 스마트도로 해외사례 공유와 도로교통 안전사고 예방 및 안전 확보방안을 좀 더 구체적으로 논의한다.

이동희 공간정보산업협회 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특히 도로교통 산업 분야의 신기술·신산업 접목에 있어 공간정보 기술이 보다 활발히 활용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한편, 세미나는 별도 사전등록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공간정보산업협회 신사업연구팀(02-2670-7199)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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